부자 아빠의 행복 철학

부자 아빠의 행복 철학

Category: Korean Books
Sub Category: 교양
Product Code:

$28.80 each

Subject:
한국서적
Publisher:
월요일의 꿈
Author:
이주택
ISBN: 9791192044613

Language : Korean

Pages : 208 pages

Date of Publication : November 24, 2025

저자: 이 주택 (반교수) 미국 럿거스 로스쿨 종신교수. 필명은 ‘반교수(Professor Half)’이다. 대원외고와 고려대학교 학부, 동대학원(국제법)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법학 박사와 IT정보학 석사를 취득한 후 현재 미국 뉴저지 럿거스 로스쿨(Rutgers Law School)의 종신교수로 재직 중이며, 40편 이상의 영문 책과 논문을 펴낸 세계적인 학자이다. 현재 국제거래법, 회사법, 미국법, 국제법 연구 등을 가르치고 있다. 경제, 경영, 금융, 회계 등을 공부해왔고,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법’에 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미국 변호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생 때인 1998년 IMF 사태 이후부터 한국에서 주식 투자를 해왔고, 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태 때부터 미국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몸을 담고 성공적인 투자를 해오고 있다. 한국경제, 매일경제, 서울경제, 주간동아, 김작가TV, SBS, KBS와 삼프로TV 등에 출연하며 미국 주식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방송 〈반교수의 미국 투자 스토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경제와 주식 교육을 통해 개미 투자자들의 정신적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어 저서로는 《딸아 주식공부 하자》, 《다시 오는 기회, 미국 주식이 답이다》, 《수민이의 미국 주식 투자 스토리》, 《아들아, 미국주식 이렇게 하지 마라》가 있다.
  • Description

출판사 리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성공적으로 완주하는 비법


저자는 먼저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한다.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얻었다고 해서 꼭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렇게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얻으면 과연 행복할까? 그렇다면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질문을 던지고 자기의 인생을 비추어 답변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삶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인생의 초반기에는 스스로 성장을 이루며 다음 성장을 위한 발판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한 분야에 6만 시간, 5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면 전문가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원하는 분야에서 5년 간은 최선의 노력을 쏟아부을 것을 권한다. 5년이 지난 후 그 분야에서 실패하거나 분야를 떠나게 되더라도, 최선을 다했던 시간은 오롯이 나의 것으로 남는다.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지식과 기술, 노력은 복리효과를 나타내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만족스러운 방향으로 나를 이끈다.

나를 키우고 다듬는 일을 계속 해 청년 시기에 이르렀다면, 말년을 대비하여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경제적 자유란 떼돈을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적정한 소비를 하며 궁핍하지 않도록 나의 경제적 기반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행복과 건강도 물론 중요하지만 돈을 모으고 투자를 통해 자산을 확보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말하고 있다.

말년에 이르면 결국 궁극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임을 깨닫는다. 사랑이란 이성과의 사랑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와 자식의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부터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 나아가 일면식 없는 대중을 사랑하고 아끼며 돕고자 하는 마음까지를 어우른다. 저자는 여기서도 자기 경험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며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독자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질문이 많은 아이에게 들려주는 아빠의 답변
성공과 행복을 둘 다 잡기 위해 지금부터 가르쳐야 할 마음가짐


부모가 아이에게 주고 싶은 것은 당연 ‘행복한 삶’이다. 그런데 행복한 삶을 이루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들이 많다. 경제적 관념을 바로 세우고 타인과의 관계에도 경험을 쌓아야 한다. 삶이라는 것이 스스로 경험하지 않으면 깨달을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라 부모가 어디까지 알려주고 이끌어야 하는지도 애매하다. 어떻게 하면 바른 지침을 아이에게 세워줄 수 있을지가 부모들의 큰 고민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딸이 던지는 민감하고 철학적인 질문에 어떻게 답변해줄 수 있을지 하나의 기준을 제시한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 때, 직업을 선택하면서 헤맬 때,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 건넬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이다.

저자는 이 책을 딸이 자라나며 읽을 것을 기대하고 써 내려갔다. 삶을 반추하고 분석하며 모든 조언에 진심을 담아 작성했다.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딸은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동안의 철학을 담아 한 권으로 완성했다. 이 책의 내용은 단순히 아이에게 국한되는 조언이 아니다. 삶을 꾸려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메타인지적으로 자기 삶을 조망하고 삶의 방향성을 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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