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하는 이유, 잡담이 능력이다 로 한국과 일본 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사이토 다카시가 알려 주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의 기술.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모든 사람이 그의 말에 주목하는 정치인, 기업가은 물론이고 아주 평범한 사람도 사소한 말 한마디로 성공과 실패를 오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별 의도 없이 한 말, 사소한 말버릇으로 인해 더는 가깝게 지내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평가받고 성공의 문턱 앞에서 좌절할 수도 있는 반면 잠깐 만난 사람에게도 호감을 사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말한다. “말을 한 사람은 쉽게 잊어버리지만 들은 사람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담아 둔다. 평소에 사소한 말 한마디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깎아내리고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버릇, 무성의한 답변 등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나쁜 대화 습관들을 버리고 말 한마디로도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담았다. 무심코 말해 놓고 실수한 건 아닐까 뒤돌아서서 후회하는 사람, 화려한 말솜씨가 없어 항상 고민인 사람들에게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 줄 것이다.